SSAT에 비해 어렵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휘유창성 : 그나마 다른 시험에 비해서는 부담이 덜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했었습니다.

                   문제집에서 보지 못했던 문제류는 딱히 없었던 것 같습니다.

                   시간 안에 푸는 연습을 많이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평상시에 책을 많이 읽어야 될 것 같아요.

 

 언어논리 1 : 시간이 부족해서 몇 문제 찍었습니다.

                   언어논리 앞의 문제는 SSAT 준비할 때 연습을 많이 해놓아서 그런지 괜찮은 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논리는 단일문제라 2~3개 문제가 묶여있는 SSAT에 비해 한결 수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뒤에 나오는 독해문제는 지문이 길다보니 개인적으로 시간을 채우기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수리 : 신유형으로 순서도를 이용하는 수열 문제가 나왔습니다.

          평상시에 과외를 열심히 하시는 분이라면 쉽게 푸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순서도문제를 얼른 풀고, 전반부로 가서 한 지문씩 잡아서 계산을 하는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수리는 중학교 수준과 고등학교 수준의 중간 정도 난이도인데, 시간을 적게 줍니다.

          예전에는 수능 30문제에 100분 주었는데, 이건 30문제에 30분이니까요.

 

 

 다음에 DCAT 보시는 분들과 이번에 시험 보신 분들(저 포함 ㅠ) 모두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고,

 정말 애쓰셨어요~ 취업하기 정말정말 힘든 세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