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1 : 평소에 자신있던 과목이라서 별 어려움 없이 금방금방 풀어 재꼈는데 맞춤법은 헷갈렸어요. 그냥 무난했던 수준

언어 2 : 언어 추리 자신없어서 뒤에 독해부터 풀었습니다. 모의 고사 풀때부터  언2 독해도 자꾸 틀려서 걱정이네요. 분석이 필요한 문제들이 많았었지만 시간이 촉박하여 직관적으로 풀었습니다. 다 푸니 한 10분 정도 남아서 언어 추리 몇문제 풀고 끝냈습니다.

수리 : 제가 수리에  약해서 도표고 알고리즘이고 너무 어려웠습니다. 평소에 응용수학이랑 수추리 연습해갔는데 알고리즘 나와서 깜짝 놀랬습니다. 하지만 응용수학, 수추리 나왔어도 결과는 달라지지 않을것 같네요.  디캣은 싸트 표 분석보다 훨씬 어려운듯. 일단 표 자체도 많고 크기도 작아서 분석하기 쉽지 않더군요.

인적성 :싸트랑 거의 흡사해서 별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최대한 극단적이지 않고 일관성있게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한자 : 최선을 다해서 찍었습니다. 사자성어나 단어 문제는 어느정도 유추가 가능한데 한자 음고르고 뜻 고르는건 제 상식으로는 불가능 해서 그냥 감으로 찍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