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의 경우 기존 문제집 1권 풀고 모의고사 4개정도 푸는 걸로 연습을 했는데

시중 문제보다 훨씬깔끔하고 유형도 몇가지 유형이 반복해서 나왔습니다

ex) 도형추리, 언어추리, 수열, 자료해석 등이 계속 반복

처음에 쉬워서 마킹하면서 동시에 풀다가 뒤로 가면서 수열이 너무 어려워져 전부 건너뛰고

15개정도 못푼건 오답감점시 불이익이 있단 얘기를 들어서 빈칸으로 남겨놨네요

정답률이 높아야 될텐데 좀 걱정이에요.,. ㅎㅎ

 

cjat 의 경우 100% 다풀었구요

상대방의 마음을 잘 알아차릴 수 있냐는 문항이 왜이렇게 많이 나오냐 할정도로 비슷한 질문이 계-속 반복됬습니다.

애매한걸 좋아한다/싫어한다는 문항에 싫어한다고 대답했는데 

3,4번 을 많이 찍어서 좀 걱정되네요 ㅠㅠ

 

그외에 법을 잘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문항은 인재상중에 정직을 묻는 문항인거 같은데

스터디 할 때 사람들이라 인재상과 자신의 일치도를 한번 생각해보고 시험치로 들어간 것이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인성문제에서 모두들 공감하시겠지만 한 막판 10문제 정도 좀 생각하고 풀어야 하는 긴 문제가 나와서

처음에 시간 많이 잡아먹으신분들 많이 당황하셨을거에요.. 저도 그랬구요

 

꼭 합격해서 cj인이 되고 싶습니다.

후기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됬으면 좋겠네요

모두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