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방전지 진짜 탄탄한 회사입니다. 역삼역에 위치 해 있어서 교통도 좋지요


 직장인들이 로망으로 생각하는 테헤란 중심에 있습니다.


 세방전지는 로케트 배터리로 더욱 유명한 회사이구요


 자동차에 들어가는 축전지 1위 메이커 입니다.


 매출 8천억원에 불과 몇년 후면 1조 돌파가 예상이 됩니다.


 연봉은 신입사원 기준 3000~4000정도 되구요. 대기업 부럽지 않는 복리 후생 제도 있습니다.


 근속년수가 길어서 거의 공기업 같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세계에서는 6대 축전지로 선정될 정도로 해외 수출이 전체 매출액 60%를 차지하는 회사입니다.


1차 면접은 6명이 한조가 되었습니다.


지하실에는 제가 좋아하는 과자들이 가득 있었고 음료수도 있었습니다.


1차 면접에서는 면접관 3명이 있었습니다.


인사관리부,경영관리부,재무회계팀장 등이었습니다.


가운데 앉아계신분이 경영관리부장이신데 질문을 주도를 하셨습니다.


인사관리부나 재무회계 실무진들은 주로 평가를 하는 것 같았습니다.


학교에서 배웠던 전공지식부터 해서 회사에 대해 아는 것 등등 다양한 질문들이 쏟아졌으며


면접 난이도는 매우 높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인성 위주가 아닌 전공지식 질문이 주를 이루었으며


공통질문에서는 각자의 가치관을 묻는 질문들 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력서상에 있는 인턴이나 어학점수 등에 대해서는 별 관심을 가지지 않으셨습니다.


면접이 끝나고 면접비를 수령하였습니다.


저는 아무래도 떨어진 것 같았는데 하반기에 본 면접들 중에 제일 난이도가 있었습니다.


제가 지원한 부서가 티오가 적다보니깐 매우 신중하게 보시는 것 같았습니다.


아울러 참여하는 면접자들도 수준이 상당히 높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