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공장에서의 면접후기입니다.일단 창녕은 인력이급히 필요하여 실무진면집인1차면접과 네이티브면접을 생략했습니다. 

바로 임원면접을 진행했습니다.면접관은 총네분이었고 지원파트별로 조를 나누어서4~5명씩 들어갔습니다.

 

우선 자기소개부터시작해서 마직막 하고싶은말까지진행됐구요특정 인물에게 압박면접이 들어갈수도있습니다제가 그랬는데요.

절대흥분치말고 질문이 끝나면답을하셔요~

 

그리고 자세를보고 점수를 줬어요.거울을보고 연습해보면 자신도모르는 행동들이보일꺼에요~ 고쳐야합니다.

음..대선,FTA,등 돌발질문을 하시니깐 시사에 대해 알아가면 도움이 될꺼에요

회사,타이어에 대한 질문은 하지않아요~

무엇보다중요한건 자기소개입니다! 임팩트있게하시구요!

그것이 자신에게 질문이얼마나 오느냐가 달렸어요.

전80~90%의 질문을받았어요

 

너무 식상한 글로벌인재니뭐니 그런거는 면접관님들 안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