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8시에 대기였습니다.

 

한화는 8시 출근이라고 하네요.

 

6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출발했는데

길을 헤매서 시간이 좀 걸렸네요.

 

오늘은 매우 추웠습니다.

면접보기도 전에 이미 힘이 빠진 상태 ㅋㅋ

 

첫면접이라 긴장을 많이 했는데

분위기를 많이 편하게 해주셔서

감동받았습니다.

 

기업마다  면접방식이 많이 다른 거 같더라구요.

저는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냥 어른들이랑 얘기하고 온 느낌??

 

면접은 3단계 였고

PT

영어

인성

이런 식인데

인성면접이 40분 정도 차지합니다.

 

회사분위기에 잘 적응할 수 있는 인재를 찾는 거 같았습니다.

 

 

최종까지 붙여줬다는 것만으로도 감사드리며

즐거운 경험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제 생각에 이 스펙으로 여기까지 온 건 거의 ...

 

그리고 오후에 또 면접이 있는데

오전은 정장이고 오후는 사복이라 힘들었네요.

 

다들 도움이 되셨길 바라면서

 

 

바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