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 : 다소 낙관적인 문체로 작성했습니다. 개인적으론 모든 서류 중 가장 진솔하게 쓴 것 같습니다. 저만의 비젼 제시에 힘썼습니다.

사전과제 : 주변 사람의 도움까지 받아가며 열심히 했습니다. 나도 모르는 어려운 말보다는 쉽고 직관적이며 이해가 쉬운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MIM이 공전이 히트를 친 이유와 네** 온과 M** 메신져가 뒤쳐진 까닭을 분석했네요. 이 보고서를 토대로 1차 면접을 토론식으로 진행합니다.

인적성 : 대한항공처럼 떨어뜨리는거 없이 참고용입니다. 난이도 중

1차 : 사전과제를 면접관과 지원자가 모두 한부씩 공유하며 토론

2차 : 임원분들과 정말 종합적인 이야기를 1시간 가량 나누었습니다. 경험, 시사, 경력, 비전 등 다양한 주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