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지라 멀어서 새벽부터 일어나 긴장도 하고 해서 쬐~끔 힘든 하루였습니다. 9시 시작이었으며

 
 시중에 나와있는 책을 사면 이랜드의 필기시험문제를 전반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유형은 단 두개뿐이니까요

 

 난이도는 그냥 무난 했던것 같습니다.

 

결국 누가빠르고 정확히푸나 시간싸움인거 같았습니다.

 

 시험시간은 생각많큼은 촉박하진 않았던것 같습니다. 그러나 ... 그래도..  

 

 시간에 쫓기며 언어 수리 다 풀긴했지만.. 너무 급하게 풀고 정확한 답을 끝까지 계산하지않고 얼른풀어서 인지 많이 찝찝하네요... 

 

 또한 인성검사나 mbti에서 시간이 많이 투자됩니다. 집중력이 필요한 Test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