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에 일산 킨텍스에서 인적성 봤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거의 4시간 동안 진행되었구요 3시간 이상을 인성검사를 보고 4~50분정도를 수리랑 언어본듯요.

 

문제자체는 어렵지 않았는데 시간에 쫒기다보니 급해서  풀 수 있는 문제도 많이 놓치고

 

많은 문제를 놓친듯 싶습니다 ㅋ

 

언어는 그냥 못푼문제 놔두고 수리는 한 5~6문제정도 찍은거 같아요

 

물론 푼것도 시간에 쫒기느라 맞았는지 틀렸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

 

제가 인적성 보러가기 전에 알아본 바로는 한 책상에 3명씩 앉는다 했는데

 

올해부터 바뀐건지 2명씩 앉아서 공간은 충분했습니다.

 

그리고 시험중간 중간에 남은시간 말 안해줘서 전자시계 가져가야  한다고 했는데

 

말이 많았던지 중간중간에 남은시간 말해주고 종료 1분전에도 알려줘서 시계를 볼 필요가 없더군요

 

그리고 도표나 그래프가 맨 뒷장에 있어서 뒤적거리기 힘들다고 들었는데 날개책자(?)라고 하나요?

 

한번 더 펼칠 수 있게 되어있어 문제랑 도표랑 한눈에 볼수 있게 변경되었습니다.

 

이렇듯 지원자들의 불만이나 의견이 잘 반영되는 회사인거 같았습니다.

 

이런점에서 정말 가고싶은 회사네요

 

12일에 발표라는데 꼭 붙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