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은 뭐 하늘에 맞기는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크게 컴스타일이랑 디스크랑 MBTI, 그리고 직무??무슨 검사 이렇게 4개의 인성검사가 있었습니다.

시중에 파는 문제집으로 대충 한번 풀어보고 가면 될 것 같습니다.(어차피 답은 이랜드가 갖고 있으니까요..)

 

저같은 경우엔 적성을 상당히 못 본 것 같습니다.

일정 커트라인을 넘기면 되는 절대평가방식이라고 하는데 여기 쓰신 다른분들 보니까 컷이 반타작이상이어야 할 것 같다는..

언어도 시간이 부족했고 수리같은 경우엔 반정도 밖에 풀지 못했고 찍지도 안았기에...크게 기대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시간 조절의 실패였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 응시하실 분들께선 적성 시간 조절하는거 신경쓰셔서 준비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 것 같습니다.

다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