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까지이지만 30분전까지 도착하라고 문자와서 그에 맞춰 출발을 시도 했습니다.

      

      집이 동작구에 있어서 두시간정도 예상하고 강남에서 9700을 타니 이게 원... 7시 반에 도착하여 벙쪘네요..

 

     만약 내년에도 9시에 한다면 이글을 보신 분들은 시간 잘 확인해서 가시구요 30분전까지 오라고 문자는 오지만

 

    정시에 도착해도 별 무리 없는듯 합니다.

 

    많은 종류의 인성검사와 짧은 적성검사를 하는데 인성검사는 우리가 검사결과와 이랜드가 선호하는 결과값을 모르니

 

    솔직하게 일관성있게 푸는게 좋을긋하구요, 적성검사 팁을 드리자면 언어영역은 시중에 나도는 모의고사 한번정도

 

   풀면 어렵지 않지만 시간관리를 잘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가진 사전지식을 꼭 배제하고 질문과 지문을 비교해야

 

   한다는 점을 알려드리고 싶네요. 수리영역 또한 모의고사와 다를바 없지만 변태같이 복잡한 계산은 없구요, 계산기와

 

   연습장 한장을 주는데 계산기가 꼭 필요한 문제는 솔직히 드뭅니다. 저 같은 경우엔 10번도 안썼던것 같네요 연습장도

 

   이중으로 덧셈할때 값을 잊어버릴까봐 적은 것 이외엔 쓰지 않았습니다. 결록적으로 암산으로 왠만한 문제는 풀린다는

 

   것을 유의하시구요, 많은 사람들이 곤란해하는 표가 젤 뒷장에 모여있고 문제가 순차적이 아닌 흩어져 있다는 점일 텐데요

 

   예를 들자면 같은 도표를 사용하는 질문이 1번 5번 16번 19번 이런식으로 랜덤으로 나와있기 때문에 대비하지 않는다면

 

   혼란스럽고 시간관리에 곤란함을 느낄 것입니다. 제가 한 방법으로는 도표를 위주로 푼 것입니다. 1번 문제의 도표에

 

   속해있는 문제를 찾아서 그 도표를 끝내 놓고 다음 도표로 넘어가는 방법이었고, 이 방법이 유효하다고 느꼈습니다.

 

  지원자는 가로 x 세로 하고 결석인원 대충 보니 1600명 가량 정도 될 것 같았구요, 오후반도 있으니 약 3000천명이

 

  인적성 대상자였던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요약하자면 

 

  1. 9시인데 멀리서 오는 경우 꼭 미리 안가도 되고 정시까지만 가면 된다는 점

 

  2. 인성은 솔직하게, 적성은 시간관리

 

  % 개인 팁, (1. 4시간이 넘는 시간이라 배고프기 때문에 간단한 요기거리 지참)

                  (2. 화장실이 몰리기 떄문에, 큰일은 집에서 보고 오시고, 유제품은 먹지마시길, 간다면 2층 화장실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