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경우에는 시중 문제집으로 풀 때 언어가 너무 시간이 많이 모자라서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원래 속독에 좀 약한 편이라서요^^  실제 시험 문제는 문제가 시중문제집처럼 한문제에 몇개씩 sub문제가 나오는게 아니어서

 

집중잘하고 긴장만 안하면 잘 했을텐데...라는 생각이 있는데 저는 긴장을 너무 많이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용이 머리에 안들어오드라구요,어쨋든,,그렇게 언어를 끝내고 수학,,,,수학역시 어렵지는 않은데

 

긴장과 문제와 table 맞춰가면서 풀어야하는거라서 허둥지둥 못푼 문제는 찍고,,ㅠㅠ

 

역시 인성문제...인성 시험이 하도 여러개라서 제대로 일관성 있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최대한 솔직하게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앞뒤로 인사 담당자님과 부회장님 등등 격려 말씀 해주시는 것도 되게 분위기 좋았고 

 

모두 정말 친절하셔서 기분 좋았습니다.

 

시험 보신 분들 모두들 승리하시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