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순서는 인성->적성 순서 였습니다. 인성이 문제가 많고, 단순히 예/아니오 형식이 아니기에 생각보다 체력을 많이

 

요했습니다. 그래서 인지 주변에 인성검사를 다풀지 못한 사람이 꽤 있었습니다. 시간안배 잘하셔야 할 듯 합니다.

 

적성같은경우 난이도에 대해서 설명드리기보다는 시간안배의 중요성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애초에 그 파트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지 않는한 다 풀라고 만든 문제가 아닌듯합니다. 거의 모든 분들이 파트별로 적게는 2~3, 많게는 7~10문제까지

 

못풀었다고 합니다. 조금이라도 막힌다 싶거나, 문제를 읽자마자 풀이법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과감히 넘기시길 추천합니다.

 

뒷 문제들 보다보면 가끔, 이 문제 못보고 시간 끝났으면 어쩔뻔했나 싶을정도로 쉬운문제들도 있거든요.

 

못푼 문제수에 연연하지 마시고, 남들도 다 시간부족하니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