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시자가 생각보다 많았던것 같습니다. 저희 교실에서도 10명정도 결시한듯..총 검사자가 1200명 정도였던것 같습니다.

 

1교시 언어

다른 적성검사랑 별반 다를것 없었습니다. 하지만 전 시간이 조금 부족했던듯...

 

2교시 수리

멘붕 시간입니다. 공부를 별로 못하고 가서 그런지..추리와 기본 계산문제에서 멘붕 왔습니다...

 

3교시 도형추리

역시 멘붕입니다. 유형을 미리 접하지 못했던 저로서는.....겨의 반풀었네여...

 

휴...미리 공부좀 할걸 그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