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시 언어

그냥 마음 편하게 보았습니다. 어릴때부터 언어는 꽝이라 그냥 아주 빠른속도로 풀었습니다.

너무 생각도 안하고.. 그냥 편하게 푸니 잘 풀리더라구요.

 

2교시

공대이지만 전 수학을 못하고 싫어해서 수열문제는 대충 풀었구요..

그냥 알고 있는 그대로 문제를 풀었습니다.

 

도식추리는 쉽게 풀었습니다. 평소에 이런류의 문제를 좋아한지라..

 

인성은 그냥 솔직한 마음으로 빠른 속도로 답을 주었습니다;;

 

사실 저는 문제를 좀 빨리 푸는 스타일입니다.. 모든지 빠른걸 좋아해서..

사실 망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