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검사 부터 실시했습니다. 

 LG Way 였는데 1~7(매우아니다 ~ 매우그렇다) 로 점수를 매긴다음

 본인의 특성을 가장 가깝게/멀게 표현하는 문항이라고하면 또다시 3문제단위로 평가했습니다. 

 꽤많은 문제를 풀다가, 

 매우 그렇다 로 답한 문항을 가깝다. 

 매우 아니다 로 답한 문항을 멀다. 

이런식으로 자동적으로 응답했습니다. 

 

(이러한 방식이  맞는지 아닌지 모르겠네요..... 저는 거의 그렇게 답하고있길래 나중에는 따로생각안하고 풀어나갔습니다)

 

적성검사는 

HCAT이랑 비슷했습니다. 시간분배를 너무 신경쓰다보니깐 정답률이 많이 낮아질것같습니다. 

이번주 기아,KT, LG CNS봤는데   체감 난이도는 KT>LG CNS> KIA 였떤것같습니다. 

5시 끝나기로 예정된 시험은 5시 20분에 이르러 끝났습니다. 

 

좋은 결과있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