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인데 인문계열로 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MC 사업부 R&D SW로 지원을 했는데,, 왜 그렇게 된건지 인사과에 문의 메일을 드려봐야 알 것같습니다 )

 

언어영역은 철학, 과학 쪽 지문이 많이 나와서

어려운 용어 때문에 쉽게 접근하기 힘들고 당황했었습니다.

지문도 상당히 길었구요..

10문제정도 풀지 못했는데,,,찍지 않았습니다.

 

수리영역은 수열 10문제 자료해석 20문제 출제 되었는데

수열 9,10 번 문제는 어려웠고,

자료해석은 SSAT보다는 해석 위주로 나왔지만,

시간이 부족해서 10문제 정도 못풀었고,수리영역은 찍었습니다.

 

추리영역도 시간이 부족해서 결국 다 풀지 못했네요.

 

 

인성도 시간이 넉넉할 것이라 예상했는데,

마지막 OMR카드 걷는 순간까지 마킹해서

간신히 제출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설문조사는

'LG가 앞으로 훨씬 더 발전할 수 있는 기업이구나!'

하는 생각을 갖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LG와 궁합이 잘 맞아서 꼭꼭꼭 ! 입사하고 싶네요 ~

모두들 건승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