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저희반은 한 5분 정도 안오신 것 같습니다.  

1. 지각정확성

원래 자신있는 부분이었습니다만 한 25개정도 푼 것 같네요.

차분하게 푸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유형은 시중에 나와있는 책과 같습니다.

2. 언어유추력

시간은 남았지만 확실하지 않은 문제 2~3는 그냥 남겨 놓았습니다.

3. 언어추리력

원래 자신있던 부분이었는데 중간에 조건이 많은 것 같아 맨뒤부터 풀려고 하다가 막혀서 당황했습니다. 두지문정도 놓친것 같습니다.

4. 공간지각력

가장 자신있는 부분이었지만, 정답률을 고려해서 확실하지 않은 것 3개 정도는 남겨두었습니다.

5. 판단력

싸트보다 지문 짧구요, 주제찾기, 유추하기 등등 평이한 문제였습니다. 마지막 순서 맞추기 두문제 못풀었네요.

6. 응용계산력

농도문제, 연립방정식, 거리속력문제, 확률..등 보통 푸는 것이 나왔습니다. 원래 약했던 부분이어서 눈에 보이는 것 찾아서 풀다보니 시간이 금방가버렸습니다. 반 조금넘게 풀었습니다.  

7.상황판단력

이게 문제가 될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어요. 'A'라고 나오니까 헷갈렸습니다. 20문제 풀었습니다.

8. 수추리력

평소에 다 맞추던 부분이었는데 갑자기 멘붕이 왔네요... 반조금 못풀었습니다. 이 영역때문에 걱정이 되긴합니다.

9.창의력

원통에 꼬챙이 꽂혀있는거였는데 30개정도 썼습니다. 평소에 연습하지 않았었는데 그냥 이것 저것 생각나는대로 적었습니다.

 

꼭 합격했으면 좋겠네요...10일을 기다리다 피가 마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