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에서 봤습니다.
저희반은 72명중 40명 정도 입실했던 것 같구요.

중략하고 넘어가서.

시스컴과 시대고시 2개의 모의고사로 준비했습니다.

시스컴은 각 파트별 문제의 유형이 많아서 다양한 인적성을 준비하기에는 좋았으나, HKAT만을 준비하기에는 무리가 있구요.

시대고시는 이번 인적성과 비교하면 난이도가 다소 쉬었던 것같습니다.

 

## 위 두개의 모의고사를 기준으로 난이도 설명합니다.

1. 지각정확성 26개 풀었습니다.

-생각보다 보기 지문이 길어 오래걸렸습니다.

 

2.언어유추

-상기 2개의 모의고사보다는 훨씬 쉬웠으나, 다소 진지하게 풀어 6개정도 못풀었습니다.

 

3.언어추리력

-체감난이도는 상당히 쉬었습니다. 5개정도 못풀었습니다.

 

4.공간지각력

-원래 타 인적성포함 다풀고 시간안남은 적이 없었는데, 2개정도 찍다시피 못풀었습니다.

평이한 수준입니다.

 

5. 판단력

-원래 이쪽이 제일약해서 받자마자 가장 짧은 문제들만 먼저 풀었구요. 한 12개 정도 푼것같습니다.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6. 응용계산

-중등수준의 문제가 대부분입니다. 1개 정도 애매하게 풀었습니다.

 

7. 수추리

-타 인적성에서도 대부분 다 푸는데 이번에 3개 못풀었구요. 어렵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8. 상황판단

-반도 못풀었습니다. 딱히 기준이 없어보입니다. 빠르게 푸는게 최선같습니다.

 

9. 창의력 

36개 정도 적었습니다. 물론 비슷한 유형으로 대답한 것도 많구요.

 

@ 총평 : 시중모의고사보다 많이 쉽거나 어렵지도 않았습니다. 다만 실전이라는 압박감에 너무 차근차근 푸는 것은 그다지 도움되지 않을 것같습니다. 빨리 푸는데 주안을 두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다음 번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