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9시까지 입실을 하면 40분간 신분증검사 및 시험에 대한 안내, 앞으로의 일정에 대한 안내 등등이 있고

실제 시험은 45분쯤에 시작했습니다.

1. 지각정확성 : 뒤에 많이 못풀어서 아쉬웠습니다. 숫자 -> 글자 -> 문자 이런 순으로 풀어가면 많이 풀 수 있을거 같네요

2. 언어유추력 : 실제보다 아리까리한 단어들이 많이 나와서 생소하지만, 시간이 부족하지는 않은 편이었습니다.

3. 언어추리력 : 1~2세트 정도 시간이 많이 걸리고 나머지는 할만했습니다.

4. 공간지각력 : 앞에 10번까진 쉽지만 뒤로갈수록 복잡한 전개도가 나타나서 시간 배분이 좀 까다로웠습니다.

5. 판단력 : 지문이 짧은 것부터 푸는게 시간 절약하는 방법이였습니다.

6. 응용계산력 : 비교적 쉬운편이었으나, 끝에 3문제 정도가 시간이 걸리는 문제들이였습니다.

7. 상황판단 : 실제로 다 읽으면 시간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앞문장과 맨 뒷문장만 읽고 넘어가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8. 수리추리력 : 맨 뒷페이지가 좀 까다로웠고 나머지는 그다지 어렵지 않은 유추가능한 문제들이였습니다.

9. 창의력 : 평소에 여러가지로 생각해보는 연습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공간지각 부분이 좀 아쉬운부분이긴 했지만 공부만 하고 그 전날 컨디션만 좋게 유지하시면 인적성은 자신감이 생길 것 같습니다.

다들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