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문화관 9시 반에 입실 완료하고 10시부터 시험봤습니다. 

저희반은 72명 중에 15명이 정도 안왔습니다. 아무래도 다른 인적성과 겹쳐서 ㅋ 

끝나고 나서는 다른 기업 오후 인적성 보러가는분도 있었구요

 

1. 지각정확성

책이랑 유형이 비슷해요. 그래서 저도 많이 풀었네요 5문제 정도 남기고 다 풀었어요

 

2. 언어유추

이건 어렵지 않았어요 그러나 긴가민가한 것들이 많았어요 전 3문제 못풀었네요 ㅠㅠ

 

3.언어추리

제가 젤 자신없던 부분인데 그런데로 선방은 한듯 하네요 그러나 정답률이 어떨지 걱정이네요 이것도 5문제 정도 못푼듯해요

 

4.공간지각

전 육각형 연습을 많이 했는데 다양한 도형이 많이 나왔어요 그래서 전 좀 헤깔리는 것도 몇개 있었네요. 머리에서 도형의 구성을 잘 해야 하는데 어렵더군요. 

 

5.판단력

일단 지문의 빨리읽고 포인트를 찾는 능력이 중요했습니다. 지문은 대체로 어렵지 않아서 누가 빨리 푸느냐의 싸움이었습니다. 저는 대체로 만족할 만큼 풀었어요

 

6.응용계산력

기존의 문제집 보다는 난이도가 약간 쉬웠던 느낌입니다. 그래서인지 평소보다 문제가 더 빨리 풀렸구요 그리고 좀 어려운 문제는 빨리 건너뛰는게 시간 절약에 좋습니다. 저도 중간 2문제 뛰어넘고 마지막 3문제 정도 못풀었습니다.

 

7.수추리

저는 여기서 시간이 너무 부족했습니다. 겨우 절반을 풀었으니깐요. 너무 아쉬워요 ㅠㅠ 7문제까지는 규칙이 잘 보이다가 갑자기 수열이 늘면서 조금씩 어려워 지더군요. 그리고 전 멘붕이 되었습니다. ㅠㅠ

 

8.상황판단

아 정말 아쉬움이 나오는 영역이엇어요 이걸 18문제 밖에 풀지 못했어요 너무 생각을 깊게 한듯 해요 ㅠㅠ 아 좀만 더 빨리 풀걸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ㅠㅠ

 

9.창의력

전 이거 딱 20개 채우고 끝냈습니다. ㅋ 제딴엔 많이 쓴거였는데 다른 분 보니 30개 적은 분도 있더군요. 문제는 간단한 원통에 막대기가 양쪽에 달린 그림이었습니다.

 

이번 인적성은 대체로 평이 했습니다. 저도 느낄 정도면 어떤 분들은 아주 쉬웠을 수도 있어요 다른 회사 인적성에 비하면요. 그러니 역시 시간 싸움이 중요합니다. 이걸 준비하는 분들은 필요 시간 체크하면서 빨리 푸는 연습 하시길 바래요. 그리고 이적성 보신분들 모두 합격을 기원합니다!! 저를 포함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