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9시까지 건대 산학협동관에서 시험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험은 10시 정도에 시작하구요 유형은 K-SAT라는 유형입니다.

언어 수리 추리 지각정확 상황판단 업무능력 이렇게 영역이 구분되어 있었던 것 같고..

6분 10분 5분 등등.. 매우 짧은 시간이 주어져서 대충 스캔하면서 빨리 풀릴 것 같은 것 먼저 정확하게 푸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거의 뭐 반정도 아니면 삼분에 일 정도 풀면 그만하라고 하구요. 본게임(?) 들어가기 전에 연습용으로 문제 유형 파악할 수 있는 게 있는데 그때 대충 워밍업 하시면 파악 됩니다.

저희반은 30명정도였는데 2명 정도 결시해서 감독관분이 놀라시더라구요. 감독관님이 파트별로 하나라도 과락 있으면 안된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 카더라일지도 모르구요. 인성검사는 Y N 선택하는 것 150문항정도로 기억합니다. 15분 지나면 퇴실 가능해서 저는 다른 시험 치러 나갔던 것 같네요. 대충 2시간 좀 안걸리는 시험이고. 시간 겁나 모자라니 끌지말고 쉬운것만 빨리빨리! 가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발표는 16일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