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트 이후 처음으로 보는 인적성인데 2주정도 공부했고여. 역시나 쉽지는 않았습니다.

 

1. 지각정확성- 저는 한번에 2~3줄정도 같이 보면서 풀었는데 7개정도 못푼거 같고, 역시 실전되니 불안한 마음에 살짝 확인하게 되서 시간좀 소요됬어요

 

2. 언어유추력-언어에 뭐낙 약해서 확실히 푼거는 8개 미만 ㅜ 그래서 4개정도 미친척하고 찍었슴.

 

3. 언어추리력-역시 10문제 정도 푼거 같은데..ㅜㅜ 저는 주제위주로 풀었어요.

 

4. 공간지각력-그날 다행이 공간지각력은 잘 풀린듯 한 5개정도 못풀었어요.

 

5. 판단력-역시나 12문제정도 풀었고 골라풀었는데도 시간에 많이 쫒겼네요.

 

6. 응용계산력-은근 기본적인것이 나왔는데 역시나 적용하는 버퍼링이... 한 13문제정도 풀었어요.

 

7. 상황판단-문제집과 모의로 풀어본 지문들이 좀 나온듯해서 8개정도 못풀었어요.

 

8. 수리추리력-등비 등차보다 곱하기, 나누기, 더하기, 빼기가 반복적으로 나오는것이 좀 있었고 무난했다고 생각됩니다.

 

9. 창의력-저는 일단 생각나는것 위주로 자동차에 관련지어서 쓸라고 하다가 평소보다 좀 못적었네요 26개적었습니다.

 

역시 어느정도의 시간을 투자해야 잘볼수 있고 모의든 다른 인적성이든 많이 경험해봐야 실전에 강해질수 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