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문화관에서 시험쳤구요 9시 반까지 입실 10시부터 시험 시작이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반은 72명 중에 24명이 안왔더군요 ㅠㅠ 근데 다른반은 결시율이 적었습니다.

 

1. 지각정확성

책이랑 유형이 똑같아 큰 무리 없었구, 빨리! 정확히 찾는거만 연습하시면 큰 무리없이 푸실수 있을 거예요

저는 이번에 25개인가 풀었던거 같아요 ㅋㅋㅋ

 

2. 언어유추

언어에 워낙 자신이 없어 다 못풀었는데 긴가민가하는 문제들이 2~3문제 되더군요 ㅋㅋㅋ

그거외에는 평이 했던것 같습니다.

 

3.언어추리

모의나 문제집보다 쉬웠던것 같습니다. 이것 역시 평소에 정답율이 안좋았는데 실제 시험에서는 큰 어려움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4.공간지각

문제집에는 육면체가 많이 나왔는데 시험에는 몇문제 안나오더군요. ㅋ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좀 쉬웠었던 느낌은 있었습니다.

정육면체만 보시지 말구 다양한 형태의 도형전개도를 연습하시면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5.판단력

일단 짧은 지문부터 쉼없이 풀고 긴 지문으로 풀었습니다. 관련 근거 찾는 문제에서 보기로 ㄱ,ㄴ,ㄷ, 막 이렇게 되있는 것은 시간이 오래 걸려 스킵. 대체로 평이했다고 생각합니다.

 

6.응용계산력

기존의 문제집과 똑같은 형태고 다만 소금물에서 바나나 쥬스랑 사과 쥬스인가?! 그 둘을 섞어서 과일쥬스 농도 맞추는 문제 있었어요 ㅋㅋ 그리고 g이라는 단위가 아니라 ml였습니다. 이점 주의하시고, 한 면에 문제수가 3개 정도 밖에 안되서 풀 공간은 넉넉했어요. 난이도는 평이

 

7.수추리

저에게 멘붕을 느끼게 한 영역인데요 ㅠㅠ 기존 모의나 문제집을 풀때는 생각보다 수끼리의 규칙이 잘보였는데... 1번이 잘 풀리길래 탄력받아 쭈룩쭈룩가다 첫째면 맨밑에 문제가 안풀리더군요 ㅋㅋ 이게 풀릴듯 안풀릴듯 한게... 그냥 지나가자니 아쉽고 풀자니 안보이고 ㅋㅋㅋㅋ 멘붕와서 이후 시간부족으로 반정도 푼걸로 기억납니다 ㅠㅠ

 

8.상황판단

시간이 상당히 부족했습니다. 40문제중 21문제 푼걸로 기억납니다. 실제 업무상황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 상황 판단을 하는 영역인데 빨리 푸는 연습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9.창의력

저는 31개 썼는데 정말 통이란 단어 하나 생각하니 쓰레기통 휴지통 깡통 통이란 통은 다나오더군요 ㅋㅋㅋㅋㅋ 평소에 아무 도형을 보시면서 연습하시는게 도움 될 것같습니다.

 

대체적으로 많이 풀지는 못했지만 70~80% 정도는 푼 것 같습니다. 기존 문제집과 에듀스와 비교하자면 문제집이랑 시험이 난이도가 비슷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제가 에듀스는 너무 어렵게 풀어서 ㅠㅠ 인성의 경우에는 정말 생각하지않고 인성테스트 한다고 보고 진실되게 대답했구요 ㅋㅋㅋ 모두들 16일을 기다리며 건승하시길 바랄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