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각정확성

시중의 문제집 2권 풀고 갔었고, 모의고사 등에서 만점도 받아서 유형에 대한 확신이 있었는데

의외로 실제 시험에서 시간 조절에 실패하는 바람에 4~5개 정도 못풀었습니다. 난이도가 그리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2. 언어유추력

시간 넉넉했고 난이도 그리 높지 않았습니다. 모두 다 풀었습니다.

 

3. 언어추리력

SSAT에 비해 약간 쉬운편이었고, 개인적으로 약한 영역이라 12~13 문제정도 푼 것 같습니다.

 

4. 응용계산력

난이도 자체가 높지는 않았지만 의외로 꼬이는 문제가 몇개 있어서 과감히 넘기고 거의 다 풀었습니다.

 

5. 공간지각력

시간이 많이 부족하였고, 5~6문제 정도 못풀었습니다.


6. 판단력

지문의 길이가 길지 않고, 모의고사 문제들과 별반 유형이 다르지 않아 쉽게 시간내에 다 풀 수 있었습니다.

 

7. 수추리력

난이도 적당했고, 뒤쪽부분의 몇 문제를 제외하고는 거의 다 규칙을 찾아서 풀었습니다.

 

8. 상황판단력

시중 모의고사에서 유형을 거의 풀어볼 수가 없었는데 생각보다 주어진 지문자체도 길고 상황파악이 쉽지 않아서 매우 당황스러웠습니다. HKAT 전 영역중 가장 못풀고 나와서 찝찝한 부분입니다. 절반 정도 남기고 나왔습니다.

 

9. 창의력

문제집 풀면서 연습했던대로 생각나는대로 단답형으로 25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