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8:30 까지 입실하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서울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그시간까지 입실을 하려면 새벽 일~찍 일어나야만 했죠...ㅠ

 

여튼 부랴부랴 준비해서 도착!

수정테이프 하나 정문앞에서 구매해주고, 입실하였습니다.

예상대로 엄청난 인원이 시험장에 왔더라구요~

다들 나의 경쟁자라니..

 

시험시간도 길지만 시험을 위한 준비 배포 확인 시간도 많아서

토익과 같은 시험과는 다르게 여유롭게 진행됬던 점이 달랐구요,

 

언어영역은 비교적 쉽게 나왔던거 같습니다. 처음으로 시간이 남아서 다시봤던 기억이 있네요..

수리, 추리도 높은 난이도는 아니었던것 같고

문제는 역시 직무적성이었습니다. 이번에도 시간 조절 실패... 10개 이상의 문제를 읽어보지도 못하고....

방송에서는 못푼 문제 비워두라고 하지만, 전 찍습니다.

사람 차이죠//

 

직무적성이 마무리되고 순간 집가는줄 알았지만, 다시 시작된 2차 테스트...

 

상황 판단및 인성..

 

상황판단 문제가 기존 문제집이나 모의고사에서 봤던 문제랑 다른것이 많이 추가되었더라구요// 보기도 더 애매해지고...

 

인성은 300문제였습니다..

 

긴~ 시험이 끝나고.. 1:15분쯤? 퇴실하여 집으로 향하였습니다.

 

모두들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