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음...상반기와 비교를 하여 쓰겠습니다.

 

      언어 : 상반기보다 쉬운듯...상반기때 4~5정도 빼먹었는데 이번엔 2개정도 빼먹은듯...하지만 이번에 싸트공부를 하나도 하지 않은 탓일까...사자성어에서 두개 정도 틀린거 같네요....원랜 다 맞췄는데..(본인은 한자 2급 어문회 보유자)

   

 

    수리 :  상반기땐 1개빼고 다풀었습니다. 그만큼 쉽게 느껴졌지요...하지만 이번엔 5개 빼먹었나? 자료해석 마지막 3문제 딸린거 이해안되서...넘기고 뒤에 개별문제 5개중 3개 풀었습니다. 시간이 좀 촉박했어요~ㅠㅜ 나머지 푼건 자신있습니다.

 

    추리 : 추리는 항상 그래요...수추리쪽에서 1개 빼먹고 들어가고 언어추리에서 두지문 빼먹고 그래서 상반기때 8개정도 빼먹었는데....이번에 추리 뒤에 두지문 문제가 몇문항이죠? 3문항씩있었으면 좋겠따...ㅋ그럼 7개 빼먹는건데~ㅋ

 

 

   직무상식 :  상반기때 과탐부터 풀다가 피봐서 이번엔 처음부터 풀되 경영 이런거 나오면 넘기자는 마인드로....풀었지만

 

 역시나 직무상식은 어려운것..!!! 항상 15개정도 빼먹는거 같네요~ 푼것도 틀리기때문에 뭐.ㅠㅜ

 

 

상반기땐 삼성전자 합격했습니다. 이공계라 뭐 적당선만 타면 거의 붙는다고들~~ 아! 그리고 하계 인턴도 삼성전자 붙었습니다.

하지만 공채랑 면접 겹쳐서 못갔지만....

 

이번엔 더 높은 코닝에 도전했지만...결과는 기다려봐야알겠지만 반 포기 상태입니다.

 

참고로!!! 찍어야 되나 안찍어야 되나 말이 많은데.ㅋㅋㅋ 저는 이번까지 싸트 6번째 보고....찍었던 4번은 떨어졌고 안찍었던 최근 2번은 다 붙었습니다. 싸트 공부 열심히 해서 실력이 오른것도 있지만.. ㅋㅋㅋ

 

아 그리고 합격할수 있었던 이유중 하나가 인성에서 솔직하게 했기 때문이라고도 생각됩니다. ㅋ

 

다들 합격하세요~ 저도 꼭 코닝 합격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