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역 근처 광남고에서 보았습니다. 저는 2호선 라인이라 강변역에서 내려서 15분정도 걸었습니다.

일찍 가서 근처 분식집에서 아침을 해결했구요ㅋ

광남고에 7시 40분쯤? 도착을 하니, 교실에 사람이 2~3명정도밖에 없더군요.

그리고 복도에 후덜덜한 미녀 신입사원들이 보여서

전자가 짱이군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언어 - 평소 비슷한 난이도 같습니다. 시간이 아주 많이 남는건 아니고 3~5분정도? 딱히 어려웠던 문제는 없습니다.

          글 순서 맞추기는 각 문장이 짧아서 금방 맞출 수 있었던거 같고, 긴 지문도 어렵게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수리 - 초반에 시간이 좀 걸리는 문제들이 있었으나 자료해석이 쉽게나오는 바람에

          전체 난도가 내려갔습니다. 개인적으로 평소보다 많이 못풀어 아쉽네요

추리 - 마지막 전 지문(부품조립?인지 공 정정하는건지)이 좀 어려웠는데 여기서 시간을 많이 버려서 마지막 지문을

         못풀었네요. 근데 이게 막판에 보니까 경우의 수가 몇개 안되는거라 아에 Tree를 다 그려보면 쉽게

         금방 풀 수 있는건데 그걸 빨리 캐치 못해 아쉬었습니다.

직무상식 - 8개정도 못풀었습니다. 우직하게 앞에서부터 쭉 풀었구요... JYP문제랑, 영화 시간 맞추기 정도가 생각나네요.

        달나오는게 보름달이 음력으로 며칠경에 볼 수 있는 달인지 정도가 쉬운 문제였고..

       막판에 39~42번? 경제 푼거 보니까 엄청 쉽던데... 무조건 뒤에 경제/경영부터 풀고 하는게 순서인가봐요..

       그렇게 했어야 됐는디 ㅠㅠ

 

상황판단, 인성은 에듀스랑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평균서 크게 안 벗어났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