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을 늦게 한 관계로 토요일에 올라와 하루 밤 자고 아침 일찍 관악고로 갔습니다.

싸트 보는 수험자가 워낙 많아서 지하철 내리면서 그냥 사람들 따라가니 관악고가 나오더군요;;;

 

암튼 언어...생각보다 쉬웠습니다. 저는 에듀스껄로 공부했는데 에듀스꺼보다 쉬웠던거 같습니다.

                생각보다 쉬웠지만 역시나 다 못 풀었습니다. 2~3개는 그냥 시간 관계상 뛰어 넘으면서 안찍고

                공란으로 놔뒀습니다.

 

       수리... 수리도 생각보단 쉬웠는데,,,4~5개 못 풀었습니다....그냥 생각보다 쉽다는 생각에 문제를

                  오래 잡고 있어서 시간분배를 잘못한거 같습니다.

 

       추리....과목중에서 가장 어려웠던거 같습니다. 1개 지문인가? 2개 지문인가를 그냥 손도 못 댓습니다...망할..ㅠㅠ

 

       직무...저는 뒤에서부터 풀다가 너무 어려워서 안되겠다는 생각에 앞으로 다시 가서 풀었는데 10문제정도 못풀었습니다..

                이거라도 잘 봤어야 했는데 풀면서 망했다라는 생각이...ㅠ.ㅠ

 

대체적으로 봤을 때 준비를 착실히 하신분이면 이번 시험은 쉬웠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준비를 별로 안해서..흑흑...

그래도 결과는 나와봐야한다고들 이야기 하니까...기다려 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