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취직을 준비하는거라 정말 많이 떨렸습니다.

 

그중에서 첫 인적성 시험인 싸트를 보러 창일중에 아침일찍 일어나 지하철을 탔죠.

 

아침에 가면서 궁금했던건 왜이렇게 집에서 먼 거리에서 시험을 이렇게 일찍봐야하나 싶었지만

 

그 회사에 들어가기 위해선 어쩔수 없이..........그냥 따라야한다는 체념하에 갔습니다.

 

지하철을 타고가니 저처럼 싸트를 치러가는 사람이 보이더라구요.

 

일단 창일중에 도착해서 앉아있으니 감독관께서 시험 준비를 하고 계셨고

 

이제 시험 시작.

 

삼성의 대표하는 색.. 파란색.....................

 

문제지와 함께 시작..

 

언어영역은 뭐.....해커스잡 책으로 공부햇는데 그것보다는 쉬웟습니다만, 그렇다고 마냥 쉽다는건 아니구요..

 

몇문제 못풀었네요..

 

수리영역도 해커스보다는 쉬웠습니다. 물론 다 풀지 못했구요...ㅠㅠㅠ

 

모든 영역이 다 .....일단 교재보다는 쉬웠지만 그렇게 만만했던건 아니구요.

 

사람들 후기들 보니 다들 잘 치신것 같은데 저는 좀 불안하네요 ㅠㅠ...

 

에휴........

 

 

 

 총평입니다

 

언어 : 중상

수리 : 중상

추리 : 중상

직무상식 : 상(이건 뭐,,,,,ㅠ)

 

모두들 좋은소식 있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