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명덕고에서 쳤는데 시설 좋더라구요. 화장실도 깔끔하고.

전철역에서는 거리가 좀 있었지만 버스 타서 많이 걷지는 않았어요.

명덕고랑 명덕여고, 명덕여중이 옆에 같이 있는데 다  ssat 시험장 같더라구요

다 삼성생명이려나요ㅋㅋ

 

많이 준비는 안 했는데요(그냥 유형 파악만 한 정도?)

언어는 좀 쉬웠습니다. 거의 다 맞은 거 같구요

수리, 추리는 역시 준비를 안 해서 그런지 많이 어렵더라구요.

쉬운 연립방정식 문제였는데 고민 끝에 결국 틀린 문제도 있었습니다ㅋㅋㅋ

수리 4문제, 추리 5문제 공란으로 남겼고, 아마 푼 것 중에 틀린 것도 상당수일 것 같습니다.

직무상식은 다 풀었는데 몇 문제 틀린 거 같구요. 몇 문제 빼고는 무난했던 것 같네요.

 

만약 다음 번에 싸트를 다시 보게 된다면

수리와 추리 위주로 공부하고 직무상식은 매일 경제상식을 익히는 수준에서 공부해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 보는 싸트였는데 참 신기했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이른 아침부터 열심이시더라구요

저도 화이팅 해야겟다고 생각했습니다.

모두들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