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는 매번 비슷했던거 같아요

수추리는 시중 문제집보다는 쉬웠던거 같고 다른점이라면 언어추리에서 4~5문제의 지문으로만 나오고

문제집의 1~2문제의 언어추리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실제 싸트에서는 언어추리 지문이 길었음...)

직무상식은 딱히 쓸말이... 절반은 기둥!

기억나는 문제는...

추리 - 탁자(좌우2명씩 4명, 위아래 1명씩 2명) 총 6명이 (임원1, 과장2, 사원3) 조건에 따라 앉는 방법문제

상식 - 갤노트2, 갤럭시카메라, 액티브 관련 문제

수리 - (대소비교) 양궁선수가 과녁을 맞출 확률, 못맞출 확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