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3번째 싸트입니다. 취업도 한상태구요,, 그래서 이번엔 정말 한글자도 공부를 못하고 시험장에 갔습니다.

     목일중에서 봤구요.. 정말 여행했어요.. 하지만 이번엔 집에서 좀 일찍나와 7시50분에 도착하였고, 핫식스 마시구 하다가 

    봄에 사놨던 싸트 직무상식파트 책의 일반상식부분을 조금 읽다가 시험에 들어갔습니다.

    언어... 쉬웠습니다... 한 10분남아서 시계잘못본줄알았어요.... 한문도 쉽고,, 독해도.. 전반적으로 쉬웠습니다.

    수리... 역시 지난 두번의 싸트보다 쉬웠던것같습니다. 2문제 못풀고 1문제 정도 찍었는데.. 전 원래 수리 못하거든요 ㅎㅎ

    추리... 저의 취약점은 도형입니다. 하지만 이번엔 수열에서 콱막혀서 당황했죠.. 수열 3개?2개 못풀었지만 수열 5개 중 맞는게 있나 싶습니다.. 하지만 도형과 추론은 쉬웠습니다.. 다풀었죠.... 그동안 잘했던 수열은 왜 못해서 ㅠㅠㅠㅠㅠㅠ

    상식... 이것도 다풀지는 못했지만, 앞의 두번의 시험보다 쉬었습니다....

 

    결론 저는 이번에 3번째 싸트이고, 한글자도 안보고 시험본 싸트는 이번이 처음이지만 제가 본 싸트중에선 가장 쉬웠습니다.

     몬가 씁쓸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