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까지 입실이었습니다.

 

  운동장 사람들 틈바구니 속에서 시험 교실을 확인후 들어갔습니다

 

  입실후 물을 먹고 점심먹고 찌뿌둥한 몸 스트레칭 하고 마지막으로 초콜릿을 입속에 녹이며

 

  시험 준비를 하였습니다

 

  2시가 되니 슬슬 방송을 하며 시작 되었습니다

 

  CJ 인적성은 다들 아시겠지만 

 

  난이도 보다는 많은 문제수로 인한 시간 분배가 가장 핵심입니다

 

  이번 난이도는 시중에 책들에 비해서는 조금은 어려웠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모두 쉽게 풀만한 난이도 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빨리 푸는 것이지요~

 

  진짜 시간이 어떻게 가는 지 모릅니다.

 

  처음에 차근차근 빠르게 풀다가 중간부터는 조금 씩 시간이 걸리는 문제들이 나와서

 

  쉬운것 부터 빠르게 풀어나갔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풀지는 못한것 같습니다.

 

  처음 스피드로는 다풀줄 알았는데 중간부터 살짝살짝 시간이 걸리는 문제들이 더러 있어서

 

  살짝 꼬였던것 같습니다

 

  꼭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힘내시고 좋은결과 기다려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