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넉넉하게 출발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 보다 오래걸려서 9시 다되서 입실 했네요ㅠㅠ

많은 분들이 계셔서 놀랐습니다.

책상 위에는 강점분석 책, 생수, 볼펜이 비치되어있었습니다.

 

먼저 첫시간에는 배부된 인성검사 용지를 풀었구요

두번째 시간에는 언어, 수리 검사를 봤습니다.

제가 풀어봤던 문제집이 너무 쉬웠는지... 조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ㅠㅠ

언어는 2지문, 수리는 거의 7~8문제 날린것 같네요..(서원각 책은 비추합니다.)

다양한 문제집을 많이 풀어보셨으면 좋겠구요.

MBTI, 컴스타일 등 다양한 인성검사 그리고 집에 와서도 온라인 인성검사 까지 하고 나니까

일관성있게 한건지 조금 걱정이 됩니다 ㅠㅠ 6개정도 인성검사를 한 것 같아요.

나중에는 자아가 분열되는 느낌...

 

이랜드는 언어, 수리 검사 보다 인성검사가 많아서 복불복 일것 같습니다.

다들 인적성 보느라 고생하셨구요! 12일날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블레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