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mbti 등등 여러가지 검사하구요

11시 15분? 전후로 언어랑 수리 시작했구요

언어는 시중 교재보다 지문을 짧지만 지문 그대로 물어보는게 아니라 명제를 바꾸거나 추리를 해야하는게 많았네요

언어는 정말 못하기 때문에.. 알수없음이 왜이렇게 많던지 불안한..

 

수리는 시중문제보다 깔끔했어요 쉽다는 뜻이 아니라 더러운 계산이 적었다는 뜻. 소수점 넷째자리서 반올림 이딴거 없음.

제가 푼 문제집은 표만 13개씩 주고 그랬는데 실제 시험은 10개 내외?정도였네요

그리고 팁은 연습문제 꼭 풀어보시라는거~(시험시작하기 직전에 한문제 연습삼아 풀라는게 있네요)

그 표가 실제 시험에 나온 표랑 똑같아서.. 눈에 잘 띄었음.

계산기 불편하다 불편하다 했는데 그렇게 작은것두 아니네요 누르기는 충분함

전 풀다 막히는거 패스하고 다 풀고 다시 풀다보니 3개 못풀고 끝났네요

 

이랜드 인적성은 모르겠으면 쿨하게 넘어가는 연습이 중요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