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 반 정도에 시작해서 7시쯤 끝났네요.

 

언어 - 특별히 시중 문제집과 차이는 없었던거 같아요. 모의시험처럼 평소 감대로 풀었어요.

수리 - 표가 뒤에 있는 바람에 문제지, 연습지, 답안지에 계산기까지 여기저기 흩어져 있어서 당황해하며 문제를 풀었네요. 난이도 있는 문제들이 좀 있었고, 한 6문제정도 안푼채로 제출.

인성 - 개인적으로 직무적성검사 문항들이 제일 애매했음. 시간이 없다며 재촉하시는 감독관님들 덕분에 겨우 완료했어요.

 

인적성 치고는 난이도가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았구요, 절대평가라고 하니까 좀 더 여유로워 지더라구요.

다들 화이팅하시고 올해엔 모두 취뽀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