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반쯤 시작해서 오후 1시 40분쯤 끝났네요

 

1. 언어 - 언어는 진짜 시중에 문제집풀다가 시험 접해보니 난이도 차이도 그렇고 지문의 길이가 정말 짧더군요

            시간이 부족하진 않았던거 같아요 

2. 수리 - 확실히 다른 회사 인적성 수리보다는 쉽긴한데;;

             망할 표를 문제집 뒷장에 붙여놓고 풀라해서 시간 은근히 까먹고 한 7개 찍음 

3. 인성 - 인성은 각자 알아서 잘 하셨겠지만 저는 그 마지막에 자기랑 비슷한거랑 먼거 찍는거;;

             다 비슷비슷 다 좋은거 같아서 먼거 찍기가 무지 힘들었어요 

             그거에서 신경질나서 막쓰다보니 일관성이 있었는지 잘 모르겠어요;

 

적성문제가 워낙 적고 해서 사실 난이도는 별로 어렵진 않았는데 이상하게 시간이 부족했었습니다.;;

절대평가 이랜드의 커트라인에 기도해볼렵니다.

여러분 취업 힘내세요!! 학점 2점대에 10학기에 무자격증인 저도 서류 붙고 인적성 봅니다!!

다들 마지막까지 열심히 조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