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입실했을 때, 자유석이여서 편했어요. 가요를 틀어줘서 긴장감도 별루 없었구요.

시험은 중앙방송으로 진행되었는데, 조금 답답한 감은 있었어요.

 

시험이 꽤 늦게 시작해서, 5시 30분쯤 마쳤어요.

1교시 : 인성이 먼저 시작해서 당황했지만, 그냥 편안하게 풀었어요. 이미 어떤 것인지 알고 있었고,

의식적으로 풀면 더 안좋을것 같아서 최대한 솔직하게 풀었어요. 운이 맡겨야죠 뭐^^

 

2교시 : 처음에 너무 꼼꼼히 푸느라 지각정확성을 많이 못풀어서, 그 뒤부터는 빠르게 풀려고 노력했어요.

감독관님께서 좌석번호를 다 적으셔서, 풀지 말아야 할때 미리 풀면, 체크해 가신다고 하더라고요.

철저하게 감독하셔셔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푼 것만 마킹했고, 조금 불안하네요... 다들 찍으라 하시던데,,,

방송에서 오답시 감점있다길래 그냥 빈칸으로 두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응시하였어요. 다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