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하나도 안하고 간 상태여서 망치고 왔습니다!ㅋㅋ

 

1. 언어력

 한문제에 지문이 어찌나 길던지.. 느낌상 다른 회사 인적성보다 지문길이 탓에 어려웠습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1/3 찍었습니다.

 

2. 수리력

 수열문제 답찾기 어려웠습니다. 다른 회사 시중 모의고사같은 단순한 사칙연산이 아니었어요.

 수열주어져 놓고 빈칸에 들어갈 숫자를 찾는게 아니라 100번째 숫자를 찾아내는 거라 오래걸렸어요.

 자료해석도 뭔가 지문이 길어서 뒷파트 먼저 풀고 나중에 풀려고 했지만 시간 부족으로 2문제 풀었네요... 또르륵..

 마지막 유형은 계산문제였는데 단순한듯 하면서 어려웠습니다.

 나무가 94번째 어쩌고 하는게 있었는데 초등학생 수학경시 문제? 이런 스타일이라 식도 못세우고, 찍었네요..

 

 

3. 추리력

 유형을 빨리 파악하신 분들은 굉장히 많이 푸셨을 문제입니다.

 30문제 모두 똑같은 유형이었습니다.

 저는 뒤늦게 감을 익혀서 반밖에 못풀었습니다.

 

 

4. LG Way Fit

 사람 진 빠지게 하는 인성검사입니다. 다시는 시험치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총 550문제 정도 되는데, yes/no가 아닌 점수화시켜서 체크하고 멀다/가깝다 까지 선택해야 되서 엄청 귀찮습니다.

 머리아파서 쉬엄쉬엄 풀다보니 5문제를 못풀었네요.

 LG전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