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트말곤 처음보는 인적성이었습니다.

 

준비는 싸트볼 때 했던거 외에는 딱히 한건 없고

그냥 모의고사만 풀어봐서 유형만 파악했습니다.

 

1교시 언어는 뭐 다들 말씀하셨지만 지문이 참 길었고

무엇보다 철학관련 지문이 좀 푸는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점수배정이 다르면 좋겠지만 아니라면 쉬운 것만 풀었음 좋았겠네요

한.. 10문제 못 푼듯해요

 

2교시는 언어추리로

생각보다 어렵더군요.  역시 10조금 넘게 못 풀었어요

문제야 뭐.. 언어추리는 다들 비슷하죠 다른데랑.

 

3교시는 수리.

전에 도형추리가 나온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그건 이공계만 인가 보더군요.

 

수리도 그렇고 다른 1,2,교시도 그렇지만 정말 기존 유형이랑 달라진게 없는 것 같더군요

 

문제도 풀면서 좀 준비했으면 좋았을 듯 싶어요.

 

 

인성은 너무 어렵더군요. 제가 옳다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문제를 풀었는데

멀다, 가깝다 선택하는게 너무 어려워서 참 고생했습니다.

 

아마 떨어진다면 인성에서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튼 모두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