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시간이 부족하더군요.

 

1교시 언어

여태까지 SK나 삼성, LG CNS 인적성 보면서 언어에서 시간 부족한 기억은 없었는데..

지문들이 너무 길어서 그런지 5문제정도 못풀었습니다.

난이도가 높은건 아닌데 단순히 지문이 길어서 시간이 부족한 느낌..ㅠ

 

2교시 수리

1-5 규칙 찾기는 처음 세개는 보였는데 나머지 두개는 바로 안보이길래 그냥 패스 했습니다.

5-20 통계분석은 다 풀긴했고 난이도가 높거나 함정이 있다는 느낌보다는

여러 자료를 한꺼번에 봐야해서 집중력을 잃으면 말리겠다는 느낌입니다.

그 뒤의 방정식 문제같은거는 5문제정도 풀었는데 시간이 다되더군요. 7문제정도 못품..

 

3교시 추리

첨엔 사람 엄청 헷갈리게 하더니 풀다보니 점점 익숙해져서 속도가 나긴했는데

결국 6문제정도 못 풀었습니다. 하나하나 단계를 다 그려보기보다는 분기에서 어디로 가는지만 파악하고

전체 모양이 어떤단계로 변하는지 파악한 후 생각하는게 좀 더 쉽더군요.

 

전반적인 느낌은 작정하고 시간부족하게 만들어서 최대한 변별력을 주려는 의도를 가진 시험이라는것...

이거 정말 각 과목을 시간내에 다 푸신분은 상위 1%안에 드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