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 인적성 응시했구요. 18고사장까지 있는데 제가 응시한 반은 결시가 3명정도..

답안은 40문제씩 나와있지만 언어, 수리, 추리 모두 30분에 25문제 이렇습니다.

제 옆에분은 40번까지  찍어서 마킹하셨던데 조심해야 할듯..

 

1교시 -  언어영역은 지문이 정말 길고 철학, 정치등 읽어도 어려운 내용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지문을 다 읽고 마지막 빈칸에 들어갈 말은? 뭐 이런식입니다.

시간이 많이 모자랐고 10문제정도 못풀었습니다. 한자는 나오지 않는듯

 

2교시 - 수리는 수열이 5문제정도 처음에 있는데 피보나치 수열은 간단하였고 다른 문제도 빨리 풀 수 있었습니다.

예를들면 "숫자 3개가 나와있고, 이 숫자들의 관계를 보고 빈칸에 들어갈 숫자의 합은? " 이런식.. 간단합니다.

자료해석은 SSAT와 비슷한데 시간이 모자랍니다... 그래서 응용해석 문제를 거의 못풀었습니다..

자료해석을 정말 빨리해야할 것 같습니다.

 

3교시 - 도형추리는 역시나 시간 문제입니다. LG인적성 유형을 모르고 갔는데 이거 문제 이해하는데 한참 걸렸습니다..

일정한 패턴으로 도형 변화시키고 맨 처음상태와 같냐 아니냐를 물어보고 다시 변형합니다,, 말로 설명하기 어렵네요

특별한 모양만 기억해서 추리하면 빨리 풀 수 있긴한데 역시 시간이 모자랍니다,,

 

인성은 답안지가 3개나 됩니다.

155문제 저에게 가까운것 먼것 체크하며 풀었습니다. SSAT생각하고 천천히 풀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널널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빨리 풀었네요,,

 

개인적으로 ssat 나 sk 인적성보다 어려웠습니다. 유형을 아예 모르고 응시해서 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