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섹 거제지점 면접 후깁니다.


일단 면접대기실이 있구요 인상 좋으신 인사담당자 님께서 오셔서 이름 부르고 이름표 나눠 주십니다.


면접 대기실에 간단한 커피, 녹차, 등등 준비 되어 있구요.


사람들이랑 대화도 나누면서 긴장을 많이 풀었어요.



피면접자 4~5명. 면접관 4명이구요.


면접관 1분이 피면접자 한태 쭉~질문 하시고

또 다른 면접관 분이 다시 처음부터 쭉~질문 하시고 그런거 같아요.


아마 질문을 하는 분야가 나누어져 있나봐요.


마지막 분이 영어로 질문하시구요.

 

 

면접 분위기는 무겁지 않지만..뭐 지원자 입장에선 긴장되는건 똑같죠.

 

미국에서 유행이라는 쌩뚱맞은 질문은 없구요,

기본적인건 자소서에서 물어보고 거기에 파생되는 질문을 또 물어보셨어요


예를들면,


제 경우에는 봉사활동 동아리에서 활동을 했다고 자소서에 적었는데,


첫 번째 질문은 "어떤 봉사활동을 했나?"

두 번째 질문은 "CEO가 되면 봉사활동 많이 하는 사람을 뽑을 것인지, 안 하는 사람을 뽑을 것인지"

이렇게 가지치기식의 질문을 하셨네요.


거의 회사에 관련된 질문을 많이 하세요.


끝나고 나오면 다시 인사담당자님께서 차비 주시고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보라 하시고..


그렇게 끝이 납니다.



다른 분들도 좋은 소식 있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