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명 가까이 오신것 같았고,

각 조별당 사람수 적으면 2명 많으면 5명씩이었습니다.(TTL 11조)

같은부서 지원한 사람들끼리만 조를 만들었더라구요..

 

TO는 딱히 없었습니다.

면접관님들 마음에 드시면 다 뽑을 수도 있고,

보통 한조에서 40~60%는 붙는다고 하더라구요..

 

간단한 자기소개도 없고,

사장님이 앉으세요 하셔서 앉은 다음에는

그냥 개인당 경력에 대한 짧은 질문 후에 끝;

 

이게 다입니다...

회사는 깔끔했구요.

갠찮은듯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