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각정확성

문제집과 비슷한 유형이었고, 4문제 못 풀었습니다.

역시 시간과의 싸움이었던거 같습니다.

 

2. 언어유추력

문제는 비교적 쉬운편이었고, 시간도 딱 맞았던거 같습니다.

 

3. 응용계산력

앞뒤에 비교적 쉬운문제가 퍼져있었던거 같네요.

빠르게 푼다고 풀었는데,4개정도 못푼거 같습니다.

시계각도, 동물 다리수, 확률, 시간, 속도, 연립방정식 등등 비교적 쉽게 나왔네요.

 

4. 공간지각력

유형은 쉬운것이었지만, 시간의 압박과 헷갈림이 오니,

정확하게 답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5개정도 못풀었습니다.

 

5. 판단력

시중 모의고사보다 지문이 짧고 비교적 빠르게 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6. 수추리력

앞쪽엔 쉽게 풀렸으나, 뒤로 갈수록 쉽게 보이지가 않았습니다.

가장 못 본 영역이라 확신을 할수가 없네요. 7개 가량 못풀었습니다.

 

7. 상황판단력

나름 빠르게 읽었는데 40문제중 22문제 밖에 풀지 못했네요.

 

8. 창의력

원통에 긴 막대기가 꽂아져있는 모양이었습니다. 21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