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안츠생명보험 영업관리자 2012년 상반기 수시채용 면접후기입니다.

 

입사지원할시 인터넷으로 지원하고 인터넷인적성을 치룹니다. 인적성을 많이 못풀었습니다. 그래도 서류통과 되었습니다.

 

1차면접..

면접대기실에서 전지를 나눠주면서 피티준비를 시킵니다.

주제는 3가지이며, 일반적인 시사가 아니라 그냥 금융권 전반의 주제입니다. 사회적 책임이랑 2가지는 기억이 안나는군요

30분정도 준비시간 주고, 지나면 면접실로 고고싱합니다.

 

1차는 임원면접입니다. 실무면접이아니고 임원면접인데 면접관님이 6분계시고 면접자 6명들어갑니다.

먼저 자기소개를 쫙 시킵니다.

질문은 자기소개서 위주로하며 1인당 한 2~3질문하십니다.

그다음 그현장에서 화이트보드가 있는데 앞서 면접전 대기실에서 피티준비한 전지를 칠판에다 붙이고 피티를 1명씩 발표합니다.

발표를 하고나서 면접관님이 피티내용에 대해 질문을 하십니다.

면접관님들은 친절하신 편이지만 자소서에 특이한 경력이 있으면 그것에 대해 집중 물어보십니다.

 

 

2차는 크게 토론면접과 자신을 상품화하여 팔아보기, 그리고 영업전략발표로 나뉩니다.

 

2차는 대강당에서 모두 이루어지며, 각 지역별로 책상이 둥그렇게 인원수에 맞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별인원이 면접자가 각6명이며 거기에 면접관님각 2분이 보십니다.

토론은 특별히 찬반을 나누지 않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방향으로 진행되며, 사회자는 면접자중에 자진해서 하고 그것을 전지에 받아서 발표할 사람도 자진해서 합니다. 토론주제는 음참마속이란 단어를 주고 영업관리자로서의 자세를 토론하라이고

2번째 주제는 시사문제인데 시사문제는 몇달전꺼 보다는 한달전이나 2달전 여간 면접이 속한달의 가장 이슈화되는 문제가 나왔으며, 그것은 바로 채선당주제였습니다. 채선당사례로 고객의 요구수준에 대해 기업이 어떤식으로 대처해야하며 받아주어야 하냐?라는 주제였습니다. 1나의 주제를 정해서 6명식 토론을 하게됩니다. 하고나서 결론을 전지에다가 요약해서 전체면접자들과 발표를 통해 공유합니다.

 

두번째진행은 buy me인데 자신을 상품화하여 면접관들에게 어필하라는 것입니다. 역시 전지에다가 적어서 개인적으로 발표를 합니다. 그리고 옆에 면접자들에게 저사람 사겠냐고 물어보시면서 피드백을 합니다. 여기서 많이 뽑히면 좋은거 같습니다.

 

세번째 진행역시 주제발표시간인데 효과적인 리쿠투팅 방안에 대해서 전지에다 써서 발표하는 것입니다. 개별적으로 전지에 적어서 개별발표합니다. 발표후 질문해주십니다.

 

오후 1시에시작해서 이 3가지 다하면 5시40분정도 되며, 그후에 커피숍이나 맥주를 먹어러 갑니다. 회사밖에말이죠. 지역별로 담당면접관님 2명으로 갑니다. 거기서는 편하게 서로 대화하는 시간을 갖게됩니다.

 

면접비는 모든전형에서 2만냥입니다.

지역분은 좀 금액이 아쉽습니다.....ㅋㅋㅋ

전 떨어졌지만은 알리안츠 후기가 너무없어서 알리안츠 도전하실분 꼭 성공하십시요......

위에 내용웨에 영어면접이니 머니 그런것은 없었습니다. 위에 내용이 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