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어려운 질문은 없었습니다. 2:4 면접이었습니다.


임원 두분 이신것 같았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편하게 끌어주시는 것 같아서


어필하고 싶은 부분은 다 했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왜 유독 저에게만 압박 면접이 들어왔는지 모르겠네요ㅠㅠ


같이 본 면접자들과 앞서 본 지원자들은 면접관 중 한 분이 표정은 엄숙하셨지만


압박을 주시진 않았다고 했거든요.


중간부터 유독 저에게만 압박을.. 거의 멘붕 위기였지만 그래도 진솔하게 답변했습니다.


근데... 압박이 왜 유독 저에게만 들어왔을까요..?

 

결과는 정말 알수가 없을 것 같네요. 흑흑. 10일까지 마음 졸이며 기다릴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