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각정확성

지문에서 주어진 것이 몇개인지 찾는 것은 금방하였는데 주어진 보기가 지문에 있는지 찾는 문제에서 

신중하게 푸느라 오래걸렸네요 총 23개 풀었습니다.

 

 

2. 언어유추력

모의고사 볼때 정답률이 낮아서 걱정했는데 난이도는 중정도 였던것 같습니다.

몇문제 빼고는 쉽게 풀었고, 시간도 적당하였습니다.

 

3. 언어추리력

시간관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모르는 것은 과감하게 넘어갔습니다. 뒤에 있는 것이 오히려 문제가 쉬웠기 때문에

다풀고 다시 돌아와서 앞에서 안푼거 다시 풀었습니다. 요일관련된거 3문제 못풀었습니다.

 

4. 응용계산력

시중에 문제집에 나오는 문제보다 쉽게 나온 것도 있고 대체로 무난했습니다 

역시나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17문제 풀었습니다.

 

5. 공간지각력

유일하게 시간관리를 실패한 과목입니다. 안풀리면 바로바로 넘어가야 되는데 시간이 끌려서

14개 정도 풀었습니다.


6. 판단력

난이도가 높지 않아서 평소에 빠르게 지문을 읽는 사람에게는 힘들지 않았습니다. 20문제 다푼것 같습니다.

뒤에 글의 개요를 보고 수정하는 문제에서 조금 힘들었습니다.

 

7. 수추리력

시중에 있는 문제집과 비슷한 난이도와 내용이었습니다. 고시회와 가장 흡사하였습니다. 막히는건 과감하게 넘어가면서 풀어서

끝까지 다풀었고 중간에 5문제정도 못풀었습니다. 

 

8. 상황판단력

문제가 너무 헷갈려서 2번3번 읽게 만든 경우도 있었습니다. 18문제 풀었습니다. 대부분 20번정도까지 한것 같습니다.

 

9. 창의력

원통에 막대 두개가 나와있는 모양이었고 망치 주전자 등과 같이해서 16개정도 쓴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