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면접보고왔네요.

 

전 토목 대졸 신입이었구요.

 

총 20명이 면접을 본걸로알고있있어요.

 

토목말고 건축도 같이봤는데 그쪽은 잘모르겠네요.

 

먼저 본사 15층에서 준비한 서류를 제출하는데 외국 대학졸업장이 눈에 보이더라고요ㅠㅠ

 

그리고 저랑 같이 면접본 분은 UCLA를 졸업 했다는...ㅠㅠ

 

면접관은  세분이셨구요.

 

들어가서 인사를 한후 의자에 앉아 진행이 됐습니다.

 

먼저 자기소개 1분정도 .

 

그후로 질문이 시작됐는데  질문내용을 비율을 따지자면    7 : 3 ? 정도로 시사적인것 7 , 토목은 3 이정도였습니다.

 

시사적인건 부동산에 대해물었어요. 아파트 상한가, 모기지론은 아닌데  머 비슷한거였고   토목기사 자격증 유무에 대해 질문있

 

었구요. UCLA분은 없었습니다. 마지막은 자기소개를 영어로 하라하셔서 나름 준비하고 외운걸 저질스러운 발음으로

 

나불나불했는데 옆에계신분은 당연히 엄청 잘하셨죠. ㅠㅠ

 

그렇게  제 느낌상 30~40분? 그정도 ? 인솔자 분이 엄청오래걸렸다고 말했을정도니..

 

끝나고 나와서 UCLA님이랑 담배피면서 신세타령 했다는.. 대충기억나는건 이정돕니다. ㅠㅠ